아쉽게도 그동안 교회를 열심히 섬기던 신형이가 한국으로 돌아갔습니다. 수요일 새벽 비행기니 지금쯤 도착했겠네요. 지난 토요일에 깜짝 파티를 한다고 했는데, 여기 저기서 먼저 비밀이 새어나가서 다 아는 깜짝 파티를 했었습니다. 사실 놀랐던 것은 선물 받고 신나하는 신형이 모습이었습니다. 귀여운 자식~
그 때 사진들 조금 올려봅니다.
그리고 아래 링크에 다른 사진들도 있습니다. 요즘은 사진을 많이 많이 골라내다 보니 사진 수가 적습니다. 하지만 제 컴퓨터에 있는 지못미 사진들을 생각하면 혼자 웃음이 나옵니다. ㅎㅎㅎ
그리고 단체 사진 따로 올립니다.
우리 교회의 큰 버팀목이었던 신형이가 떠나서 참 아쉽습니다. 눈 때문에 하루 늦게 출발 했다고 들었는데, 무사히 한국에 도착 했기를 바라고, 성철이 컴퓨터에 있다는 지못미 사진이 참 궁금하군요 :) 나중에 보여달라고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