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2 (금) VBS 첫째날은 화씨 90도 이상 올라가는 무더운 날씨였지만, 예배당 지하실은 매우 시원하였습니다. 특별히 오늘은 언약궤를 든 제사장들이 요단강에 들어가자 강물이 멈추어 서서 로드아일랜드 어린 백성들이 무사히 건널 수 있었습니다. 백성들은 강 바닥에서 가져온 돌 12개를 놓고 감사의 기도를 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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