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모이기 힘든 한글학교 선생님들 모임이 2/10 (금) 저녁에 있었습니다. 다음 달에 출산하는 김유미 선생님은 한국과 중국에서 초등학교 선생님으로 재직하셨습니다. 미술 전공 백신혜 선생님은 토요일에 한글학교 부설 미술학교도 지도하십니다 (사진은 백신혜 선생님 작품입니다). 사정이 있어서 함께 하지 못한 권욱희 집사님과 유주희 선생님도 정말 훌륭하신 선생님들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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