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계란/새우 샌드위치를 준비해 주신 노난실 권사님, 박정원 집사님, 우정희 간사님, 그리고 두 분의 임산부 (윤세란 집사님, 김은지 자매님)께 감사드립니다 (44명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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