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석조 집사님 가정은 1977년에 지금 사시는 집에 입주하셔서 41년을 사셨습니다. 김영완 권사님과 슬하에 딸 네 분을 두셨습니다. 첫째 따님은 내년에 환갑이 되십니다. 이번 겨울도 사크라멘토에 사시는 셋째 따님 집에서 지내고 오신다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1.jpg 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