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 "우리 보좌 앞에 모였네" 찬양을 올려 드렸습니다.

<장연> 함대옥, 주원열 (2명)

<청년> 한민식, 최지원, 최혜원, 김수현, 정노아, 이경은, 민승준, 장유리, 연희정, 김양하, 정하연, 왕재원, 종서우 (1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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