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이 몰아치는 고난 주간 월요일 새벽에 순서를 담당하신 1목장에 감사드립니다.

<장년> 함대옥, 이경의, 배규영, 안영화, 김병진, 이방섭, 송미경, 노난실, 주원열 (9명)

<청년> 한민식, 최지원, 최혜원, 정노아, 이경은, 민승준, 김수현, 종서우, 노 현, 서지원 (1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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