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서를 담당하신 2목장에 감사드립니다. 잘 알려지지 않은 수준 높은 찬양이었습니다.

<장년> 함대옥, 노난실, 이창민, 김덕수, 윤세란, 주원열 (6명)

<청년> 한민식, 최지원, 최혜원, 정노아, 이경은, 민승준, 김수현, 종서우, 장유리, 이준일, 김양하, 노 현, 서지원 (13명)

<어린이> 김하은, 김유은 (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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