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주간 수요일 새벽에 순서를 담당하신 3목장에 감사드립니다. 

<장년> 함대옥, 노난실, 우정희, 김혜원, 김병진, 주원열 (6명)

<청년> 왕재원, 정노아, 김수현, 한민식, 노 현, 서지원, 강주은, 이예지, 최지원, 민승준, 이경은 (1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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