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영화 집사님 모친되시는 이계임 권사님이 한국에서 방문하셨습니다. 구순이 넘으신 연세에도 새벽부터 부지런히 활동하시고, 찬송을 즐겨 부르시는 믿음의 어머니이십니다. 사진을 찍어준 Daniel 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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