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셨어요~? 접니다. ^^*
그간 평안들 하셨나요~?
프로비댕쓰에서의 6개월간의 삶이
지난 밤 꿈처럼 생생한데 벌써 6개월이 지났네요.
전요,,
그냥 한국의 회사원이에요.
아침에 눈떠서 옷차려입고 출근하고,
하루종일 일하다가,
저녁 6시 반이 되면 슬슬 퇴근준비 하고,
서울 오면 7시 반~8시.
밥 먹고 집에가서 자고
또 반복 ^^*
따로 일기를 쓰지 않아도
따로 계획을 세우지 않아도
새로운 일은 별로 없는 ^^
근데요~
이런 삶에 새로운 큰일!
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결혼을 합니다요. ^^
♡ 11월 1일 ♡
겨울에 하면 좋겠지만,
여러가지 사정상 그렇게 되었네요.
아쉽지만, 겨울에 오시는 분들은 [신혼집 집뜰이]에 초대할게요. ^^*
제가 떠나고,
김성철형제님을 잘 돌보아주시니 너무 감사합니다. ^^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사랑 부탁드리며,
성철형제님의 모습을 통해 저의 모습을 떠올려 주시기 바랍니다요~ ㅎㅎ
그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김명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