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부터 수요 찬양을 인도하시는 양태석 집사님은 어린 시절 중학교 2학년부터 하나님이 찬양 인도자로 세우셔서, 최근에 미국에 오시기까지 계속 찬양 인도를 하셨다고 합니다. 귀한 섬김에 감사드립니다. 먼 거리에 오셔서 말씀을 전해주신 전의권 목사님께도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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