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이 치는 아침이었습니다. 청년들이 찬양하는 모습을 보니까, 종이가 사라지는 paperless 시대, 디지탈 시대가 실감났습니다. 

<장년> 함대옥, 노난실, 박성숙, 김병진, 주원열 (5명)

<청년> 최지원, 정노아, 최혜원, 김수현, 이경은, 민승준, 왕재원, 이준일, 구예모, 강주은, 종서우, 전재현, 노헨리, 엄민성, 배서영, 장유리, 연희정 (17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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