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보라가 치는 아침이었습니다. 아침을 준비해주신 박정원 집사님과 우정희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장년> 함대옥, 박정원, 이경의, 김문순, 우정희, 김병진, 현경희, 박성숙, 김유민, 주원열 (10명)

<청년> 최지원, 최혜원, 이경은, 민승준, 왕재원, 강주은, 엄민성, 장유리, 오원택, 정하연, 박 준, 노 현, 서지원 (13명)

<어린이> 김시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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