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2/1/10) 저녁에는 비바람이 세차게 몰아쳤습니다. 비가오나 눈이 오나 일년 열 두달 매주일, 몇 년동안 빠짐 없이 수요 찬양을 인도하는 찬양팀, 생각해보면 보통 헌신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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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실 지기 박한정 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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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비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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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드러머로 지원한 지원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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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펜스 준비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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