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길수 목사님, 반갑습니다. 미국의 시골 섬 (Rhode Island) 에서 목회하는 저를 격려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대로 아드님 송강도사님을 저희 교회에서 만나 보았습니다. 고든 콘웰 신학교에서 한국인의 위상을 높여주고 있는 수재라고 들었습니다. 제가 20년 전에 고든 콘웰 신학교에 유학을 왔을 때에는, 총신 출신은 물론 한국에서 직접 온 유학생이 총 2명에 불과하였고, 나머지는 다 2세들이었는데, 이제는 총신 후배들만 수십명이 있다고 합니다. 저희 교회에 많이 와서 교제하면 좋을텐데, 거리가 한시간 반 정도 걸려서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버지의 기도 가운데 아드님의 앞 길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함께 하실 줄로 믿습니다.
송길수 목사님, 반갑습니다. 미국의 시골 섬 (Rhode Island) 에서 목회하는 저를 격려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말씀하신대로 아드님 송강도사님을 저희 교회에서 만나 보았습니다. 고든 콘웰 신학교에서 한국인의 위상을 높여주고 있는 수재라고 들었습니다. 제가 20년 전에 고든 콘웰 신학교에 유학을 왔을 때에는, 총신 출신은 물론 한국에서 직접 온 유학생이 총 2명에 불과하였고, 나머지는 다 2세들이었는데, 이제는 총신 후배들만 수십명이 있다고 합니다. 저희 교회에 많이 와서 교제하면 좋을텐데, 거리가 한시간 반 정도 걸려서 쉽지 않은 것 같습니다. 아버지의 기도 가운데 아드님의 앞 길에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함께 하실 줄로 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