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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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보 성도님 

교회 전화에 남겨주신 한국 전화 번호로 통화를 시도하였는데, 연락이 안되네요

여기에 이메일 주소와 함께 문의를 하시면, 

본 교회에 다니는 Johnson & Wales 학생들이 연락을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연락 주셔서 감사합니다 .

주원열 목사 드림 

안녕하세요.

저희 남편이 브라운 대학에 방문연구원으로 1년 가게 되어 들렸습니다. 7월 초 출국 예정입니다. 

지금 아이들이 2004년 3월 생 남자 (한국 초4), 2005년 12월생 여자 (한국 초3)입니다.  아이들 초등학교 위주로 3BR에 세탁기 있는 아파트를 알아보고 있는데, 공립 초등학교 학군 좋은 아파트는 어디가 좋을 까요?

Warwick에 있는 Royal Crest Warwick Apartment는 어떤가요? 어느 초등학교에 다니나요? 그런데, 지금 3BR은 없네요.

제가 아파트를 얻으면 그 아파트에 초등학교가 정해지는 건지, 아니면 그 근처 초등학교 중 제가 선택할 수 있는지도 잘 모르겠네요. 로드 아일랜드주는 9월 생일을 기준으로 학년을 정하나요? 애들이 몇학년으로 들어가는 지도 잘 모르겠네요. 초등학교 들어가는 절차도 궁금하네요.

초등학교 아이 있으신 교우님들 좋은 정보 부탁드릴께요.

제 메일 주소는 hyeri95@hanmail.net  입니다.

사소한 정보라도 감사히 읽겠습니다.

쁘니 맘
댓글
2014.06.10 09:07:47

와!  반갑습니다. 저도 같은 시기에 갑니다. 신랑은 7월 초에 저는 애덜 방학하고 8월 중순에 갑니다. 저희도 1년이구요.정말 반갑네요.  미국에서 서로 의지 하며 살아요...애덜도 비슷하구용~!! 좋앙!!  제 이멜은 lsylsy97@naver.com 입니다. 연락 주세요!!

안녕하세요.

저는 8월부터 브라운 대학에서 포스트닥 연구원으로 일하게 된 이윤상이라고 합니다.  아파트 찾는 것을 좀 도와주시면 너무 감사하겠습니다.

학교 근처는 너무 비싼 것 같아서, 차로 15분 정도의 거리를 생각하니 Cranston이 적당할 듯 싶고, 인터넷에서 찾아 본바로는 살기 좋은 도시라는 것 같습니다.  (정말 그런지요?  안전하고, 조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혹시 가능하시면, Cranston에 있는 무난한 아파트 단지를 몇개 찍어 주실 수는 없을까요?

그게 아니면,  아파트 찾는 것에 대한 어떤 말씀이라도 제겐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작년에 로드아일랜드를 떠난 조상효라고 합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한국에서 여자 고등학생을 둔 한 어머니께서 홈스테이 가정을 구하고 있습니다.

학교는 Smith Street 선상에 있는 (다운타운에서 5-10분거리) La Salle Academy 구요. 가능하면 라이드까지

제공되면 좋겠습니다 (가격은 라이드 감안해서 정하셔도 좋구요)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917-717-2320

csh129m@gmail.com


연락기다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두 번째 인사 드립니다. 

처음 인사 드릴 때만해도 쌀쌀한 날씨였는데 지금 한국은 꽃이 지고 온 산과 들이 푸르게 변하고 있습니다.

정말 하루하루 시간이 빠르게 느껴지니 인정하고 싶지 않은데 나이가 들어가는가 봅니다.^^

언제 봐도 이 곳은 평화롭고 아름답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진을 보면서 기분이 좋아져요.

저는 이번 8월에 로드 아일랜드에 갑니다. 울 꽃미남 서방님이 7월에 먼저 가고 저는 8월에 가지요.

오래는 못 있고 1년정도 있는데 가게 되면 꼭 인사 드리러 갈게요....^^

글구 한국어 학교가 있던데 홈피에는 별다른 소식이 안 올라와 있네요?!

제 컴이 이상해서 소식들이 안 보이는 것일까요?!

제 관심 분야이기에 들어 가 보았는데 소식이 안 보여서 질문 합니다.

혹 한국어에 관심 있으심 연락 함 주세요...경력은 없지만 이번에 자격증을 땄거든요...^^

그곳 날씨는 어떤가요?! 한국은 일교차 크기는 하지만 낮에는 정말 활동하기 좋습니다.

아시겠지만 이 좋은 날 세월호 사건때문에 우울하기도 해요...뉴스 보면서 속상해서 몇 번씩 울고요...ㅜㅜ

미국에서도 다들 애도한다는 소식은 들었네요......

타국에서도 고국을 응원하시는데 우리가 모두 힘을 내서 더 열심히 그 분들 몫까지 살아야겠지요...

그럼 하루하루 즐겁게 힘차게 보내세요...

id: 주원열주원열
댓글
2014.04.26 10:16:15

한글학교에 훌륭한 선생님이 오신다니 기쁩니다. 한글학교는 매 주일 오후 1시부처 3시까지 모입니다. 교장선생님은 김유민 사모입니다. 8월에 뵙겠습니가. 감사합니다

쁘니맘
삭제 수정 댓글
2014.05.03 10:26:32

훌륭한 선생님이란 말씀에 얼굴이 붉어 졌습니다. 경력도 없고 가르친 것이라고는 우리 귀염둥이 삼남매 가르친 것이 다인데요..ㅎㅎ 제가 수업을 할 수 있든 없든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리고 싶어요. 교장선생님께서 학생 대상이나 필요하신 단계의 교재가 있으심 연락 주세요. 제가 들어갈 때 적당한 교재 있음 가지고 갈게요. 한국은  긴 연휴가 시작 되었습니다. 근로자의 날에 샌드위치 데이까지 다들 긴 연휴를 맞이 했네요. 슬픔이 가시지 못했지만 어버이날도 있고 하니 많은 사람들이 고향으로 이동하는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싱그러운 5월 행복하세요...

참 뉴포트 특히 네이비 하우징에서 교회까지 얼마나 걸리나요?! 궁금 합니다.^^

id: 김유민김유민
댓글
2014.05.19 16:48:06

환영하고 곧 뵐수가  있기를  바립니다. 전 한글학교 교장 김유민 입니다. 괜찮으시면 음악 책을 구입할수록 있는지요. 1-6학년 음악책입니다. 감사합니다. 오시면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

쁘니 맘
댓글
2014.06.10 09:11:01

환영해 주셔서 감솨 합니당!!^^음악책 구할 수 있어요. 제가 울 애덜 피아노 집에서 갈쳐주고 있거든요. 그런데 어떤 종류의 음악책인지?! 문제 용?! 피아노용? 아니면 교과서?!  제 이멜 주소는 lsylsy97@naver.com 입니다. 남겨주시면 제가 할 수 있는 최대한으로 준비 할게요

이제 로드아일랜드로 떠날 날이 얼마 안남았네요...설레임으로 뵙겠습니다....^^

안녕하세요...로드아일랜드에 대한 정보를 찾다 들렸습니다.

타국에서도 다들 열심히 밝은 모습으로 사시는 모습이 느껴져 정말 자랑스럽고 존경합니다.

건강 조심하시구.....기회가 되면 또 뵙겠습니다.

김성각
댓글
2014.03.18 09:35:14

글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지역 방문하시면 꼭 들르세요.

안녕하십니까.   방명록을 통해 처음 인사드립니다.

저는 현재 아리조나주 피닉스에서 살며 사랑의공동체교회를 섬기고있는 이진영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 딸이 이번 가을에  Johnson and wales 대학에 입학하게 되었는데요,

같은 미국이라고는 해도 거리로나 풍토로나 다른나라와 다름이 없네요.  

딸아이는 지지난 여름에 학교 투어차 다녀오긴 했지만 저는 생소한곳 이라 엄두가 나질않아

염치를 불구하고 부탁말씀 드립니다.  그곳에서 여기 피닉스로 이사온 제 조카가 교회분 들께

도움 청해보라고  하더군요.

제가 이곳 아리조나에 거주지는 있지만 그곳에  아파트를 얻어 딸과 함께 생활하고자 합니다.

아마 남쪽 해안가에있는 캠퍼스로 주로 다닐것 같은데, 남쪽 캠퍼스쪽도 좋고 학교 셔틀이 있으면

다운타운쪽도 좋지않을까 해요.  어디에 어느  아파트를 얻으면 학교 통학도 쉽고, 안전하고,,,할지

아무래도 그곳 사정을 잘 아시는 분들께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경용
댓글
2014.03.14 15:30:50

안녕하세요!


현재 Johnson & Wales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집을 구하시는것 같아서 답글 달아드립니다.


물론 자세한건 정보를 더 알아야 하겠지만, 해안가에 있는 캠퍼스로 주로 다닌다고 쓰신것 보니, 


따님께서 컬리너리계열로 입학하신게 아닌가 예상해봅니다.


그곳 명칭이 하버사이드라고 하는데요, 그 캠퍼스 근처에도 아파트 시설 있구요, 물론 다운타운도 있고..


다양합니다. 다만 이제 따님께서 어느정도 거리에서 살기를 원하시는지에 따라 위치가 바뀔것 같다고 


생각이 듭니다. 더 궁금하신게 있으시면 아무래도 이메일이나 전화로 연락을 하는게 편할것 같습니다.


이메일 주소는 brianklee85@gmail.com 이구요


번호는 401-391-1738입니다!!

안녕하세요.  ^^  주원열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중앙교회가족분들.

저희는 전성환, 장은영 해군가족입니다.

올해 8월까지 남선생님 덕분으로 중앙한인교회에서 1년 남짓 지냈는데요, 다들 잘 지내시는지요.

1년동안 교회분들의 도움도 많이 받고 뜻깊은 인연도 만나서 너무너무 행복하고 즐거웠습니다.

좀 더 일찍 방문해서 인사드리고 싶었는데,  이제서야 글을 올리네요.

오늘 한국은 크리스마스이브입니다.  교회가족분들도 크리스마스 맞이하여 행복한 시간들 보내실꺼라 생각이 드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한 일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Merry Christmas & Happy New Year!!

전성환. 장은영 올림

id: 주원열주원열
댓글
2013.12.23 20:17:39

참 반갑습니다. 전소령님 가정도 안녕하시지요? 저희 교회는 그동안 거쳐가신 수 많은 엘리트 해군 장교님들로 인해서 참 많은 축복을 받았습니다. 복된 성탄과 희망찬 새해에 하나님의 크신 은총이 함께 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샬롬.. 로드아일랜드 성도 여러분..

저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 살고 있는 그저 평범한 성도 전요섭입니다.

로드 아일랜드 교회 모습이 너무 아름다워 그냥 갈려다가 몇자 적습니다. 나중에 기회가 되면 꼭 한번 방문하고 싶습니다.

웹사이트만 보고도 은헤가 되니.. 분명 로드 아일랜드 공동체에는 주님이 함께하시고 예수 공동체로.. 귀한 복음의 공동체임을 믿고 기도합니다.

그럼.. 귀하고 선한 인상을 가지고 계신 주원열 목사님과 아름 다운 교회를 섬기고 계시는 여러분 모두에게 주님의 귀한 평안과 풍성한 열매가 더욱 더 가득하기를 프랑크푸르트에서도 같이 기도합니다.

로드아이랜드 공동체 모두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샬롬.. 전요섭 드림

주원열 목사님

성경말씀 잘듯고 갑니다 이곳 일산 은 아주더운 날씨가 이여지고 있습니다

벌써 하지가 다가오는군요 편안히 하나님의 말씀전하시며 줄거운 나날을

보내시는 목사님 의 모습이 그려집니다. 자주들러서 우리공군 시절 중대장님

의  모습을그리며  말씀을 자주 경청하도록하겟습니다.

안동환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