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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원열 목사님 안녕 하십니까

저는 공군의장대 338기 안동환입니다 벌써전역한지30년이 흘러같군요 저의

나이 는 50을 넘어섯군요 우리중대장님 께서 목사님이 되셧다고하니 너무감사라고

기쁜맘입니다. 군생활당시 명문대출신 답게 젊으신 학사장교답게 정의롭고

멋진군인 이셧습니다. 존경스럽고 감사할 따름입니다.

주원열 목사님 저는 고양시 일산에 살고있습니다. 저도 제대후 교회는 다니질 않앗습니다

그러나 교회에 다시 나가고있습니다.  고국생활이 그리우시겟네요.

결혼해서 아들 둘과 처와 살아가고있습니다

큰아들은 올해시립대 컴퓨더 학과 에 다니고 있고 작은 아들은 고등학교1학년입니다

존경하는 주원열 목사님 자주 들러서 목사님 말씀듯고 하나님을 찬양하고  열심히

감사하는 맘으로 살아가겟습니다.

참고로 등산을 많이 다니고 있습니다 원하신다면 고국사진  올려드리겟습니다.

id: 주원열주원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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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6.04 08:29:16

안동환 성도님 (!) 반갑습니다. 안동환 대원이라고 하면, 붉게 상기된 얼굴과 땀에 흠뻑 젖은 전투복, 그리고 때 묻은 흰 장갑이 생각납니다. 시가 행진팀, 동작 시범팀 등, 힘든 훈련에 빠짐 없이 참여하였던 진짜 의장대원이었지요. 그 요령 피우지 않는 우직함으로 사회에서도 성공하여 부자들만 산다는 일산에 사시는가 봅니다 ㅎㅎ. 저도 오십 넘으면 운동을 꼭 해야 한다는 의사 선생님의 경고에 따라, 집 근처의 YMCA GYM에 자주 갑니다. 연락 주셔서 감사하고, 한국에 나가면 다 들 만나서 '받들어 총' 한 번 합시다.   

주 목사님 !

반갑습니다 . 로드아일랜드 교회에 계시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당시의 젊음을 그대로 간직하고 계시는 군요 .

전역후 청량리 시조사 건너편 대로에서 저하고 마주쳤을때 

인근의 교회다녀오신다고 하셨고 , 곧 미국에서 목회활동을 하게될거라고 말씀하시던 기억이 생생합니다.

그래서, 322기 제동기 박성근 (사무실근무)도 미국에 간다고 해서, 혹시 같이 가시나 했습니다.

그후 박성근은 지금도 연락이 안되는 상태입니다.

저는 주목사님이 , 그 유명한 시인 "주요한" 선생님의 친손자 라고 알고 있습니다 .

그리고

의장대 부임하시고 얼마안되어 , 본부체육대회 우승 축하 저녁식사를 베푸고 계시던

항의원 뒷골목 민가에 있는 어느 식당에서

탁병도 하사-안동환 상병 하약복 담뱃불 사건으로 , 식사 중단하고 들어와서 밤새 연병장돌던 때가 생각납니다.

아무쪼록 건강하시고 , 하느님의 가호가 늘 함께하기를 빕니다 .

322기 김덕현

 

 

id: 주원열주원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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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6.08 04:43:11

1983년 10월에 아웅산 테러 사건이 터졌었지요. 주말 외박을 나갔던 당시 김덕현 선임 내무반장은 제일 먼저 귀대해서 내무반을 비상 대기시켰던 모범 선임병이셨습니다. 그 다음날 새벽 2시에 전두환 대통령이 극비 귀국할 때에, 트랩에 도열하여 영접하는 우리들의 경례를 받고 눈물을 글썽이시던 일, 그 다음날 한 번도 해보지 않은 수송기 운구를 전국에 생방송되는 가운데 하던 일... 당시 우리가 운구하였던 고 이범석 외무장관의 따님이 우리 교회에 계십니다. 그리고 김덕현 선생님은 신병들을 앉혀놓고 기타를 치며 함께 노래를 부르던 멋진 내무반장으로 기억됩니다.

주원열 목사님!

안녕하세요?

저는 병 319기 김철식 \나이또 입니다!. 필승!!!

주목사님을 이곳에서 뵙게 되어 참으로 반갑습니다!

만 30년이 지났는데 혹시 기억하실런지요?

그옛날 주목사님과 둘만의 나들이 추억들이 생각이 납니다!......(여의도 ㅎㅎㅎ)

정말 힘들고 정겨워던 군생활...... 주목사님께서 첫임관하시어 부임하여 오시던날

저희 들에게 훈시하시면서 얼굴이 붉그스럽게 변하시던 모습!.

제대 3개월 남겨놓고 진흙탕의 연병장에서 훈련받던 시절 등등.....

항상 궁금하던차에 이곳에서 찾아 뵙어 너무나 반갑습니다!.

건강하시고 훗날 다시 뵙날을 기약하며 주목사님의 영육간의 건강을 위하여 기도 드리겠습니다!.

안녕히 계십시요!

병 319기 김철식  (나이또) 올림

 

 

 

id: 주원열주원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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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5.22 04:55:39

김철식 장로님 (?) 필승입니다.ㅎㅎ 사실 저는 제가 부임할 때에 병장들이던 310 대부터 제가 제대할 때에 병장들이던 350대까지 모든 대원들의 이름과 기수, 그리고 얼굴을 아직도 다 기억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말씀한 것들도 다 기억나고, 김철식 선생님이 제대 후 취직하고 찾아오셔서, 헌병 출신들은 취직이 안되는데, 의장대는 사회적인 인식이 좋아서 취직이 잘된다고 하시던 것도 생각납니다. 그런데 그 날렵하던 몸매는 어디로 가고, 중후한 중년이 되어 버렸소? 나중에 여의도에서 다시 한 번 만납시다 ㅋㅋ

중대장님!  안녕하세요.

공군 의장대 356기 원동환 입니다.

그간 근황이 궁금하던차에 백용규 선배님으로부터 중대장님 소식을 접하고 얼마나 반가웠는지 모릅니다.

아낌없이 배려해 주신 덕분에 3년이란 짧은 군 생활이지만 지금까지도 아름다운 추억으로 기억하고 있습니다.

남 모르게 가정 형편이 어려운 의장병들에게 매월 금일봉으로 도와 주시던 그 모습이 제 가슴속에 크게 기억되어

있었는데. 사랑을 전하는 목사님으로 계시다는 소식에 ~ ~ ~

저는 작은 건설회사를 운영하고 예쁜 삼남매를 키우면서 열심히 생활하고 있습니다.

항상 건강하게 생활하시길 기원 하겠습니다.

원 동환 올림.            2012년 5월 7일.

id: 주원열주원열
댓글
2012.05.07 12:07:42

원사장님 ! 반갑습니다. 우리가 30년 만에 이렇게 다시 연락이 될 줄은 몰랐습니다. 제가 제대하던 날, 저에게 사진을 한 장 달라고 해서 어디선가 꺼내 주었었는데, 그 사진을 아직도 갖고 있으신지요? 의장병들을 가장 괴롭히던 허리 디스크로 고생하던 기억도 있는데... 이러다가 교회 홈페이지가 의장대 홈페이지로 바뀔 것 같네요. 앞으로는 제 개인 이메일 wychu2000@yahoo.com  으로 연락하라고 "전달!" 해주시기 부탁드립니다. ㅎㅎ

주원열 중대장님~~

이 호칭이 저에겐 목사님 호칭 보다는 더 편안합니다...

저는 1984년과 1985년에 사무실 근무했던 행정실 작전담당 했던 백용규입니다.

중대장님 소식 듣고 이곳까지 찾아왔습니다.

설교하시는 모습 보니 30년전의 모습을 떠 올렸습니다.

크게 변하지 않으신 모습에 정감이 더 갑니다.

저는 부산에서 수학교사로 22년 근무했고 곧 명퇴를 하려고 합니다.

그 당시에 같이 근무했던 양도근병기실장님도 부산에 계시고

원동환후배도 연락되고, 대장실 근무 했던 김종배는 저의 동기라서 가금씩 연락하고 삽니다.

전역자들 모임도 활성화 되어 김흥균감독관님은 자주 연락도 하고 뵙기도 합니다.

오랜만에 듣는 중대장님의 소식에 많이 기쁘서 이렇게 몇글자 적습니다.

건강하시고,

하나님의 말씀도 잘 전하시기 바랍니다.

전역자들 모임인 바로회 카페에 들어 오시면 전역자들의 소식도 알수 있을 것 같아 주소 첨부합니다.

http://cafe.daum.net/HONORGUARD

id: 주원열주원열
댓글
2012.05.05 13:14:36

백용규(수학)선생님 ! 최근 사진을 보니, 너무 무섭게 생겨서 존대말이 저절로 나옵니다. 제가 명퇴하던 날, 부대 정문까지 저를 honor-guard 해주었던 것이 기억납니다. 어디 그 뿐이겠소. 의장대에서 가장 자세가 잘 나오던 백용규 대원의 모습이 선합니다. 양도근, 원동환, 정말 가슴 찡하게 보고 싶은 사람들입니다. 소식 주어서 고맙소. 

백용규
삭제 수정 댓글
2012.05.06 00:55:05

3년이란 짧은 의장병 시절이었지만 그때의 마음자세로 세상 살다보니

모든 일이 잘풀렸고 후회없이 잘 살고 있습니다.

저의 큰아들도 현재 진주교육사 의장대에서 의장병으로 생활하고 있습니다.

ㅋㅋㅋ

제가 자세 잘 나왔던 것을 기억하시는군요...

감사합니다.

어제 반가운 마음에 원동환후배와 양도근선배님께 중대장님 소식을 전했습니다.

다들 한번 뵙고 싶어 했습니다.

30년 전의 일들이 눈에 선합니다.

저의 폰 번호 알려드리겠습니다.

혹시 한국 나오실 기회 있다면 연락 한번 주세요.

집합 한 번 시키도록 하겠습니다.

백용규 010-4624-3537

부더러운 사진 보내 드리겠습니다.

저도 부드러운 남자입니다.

ㅎㅎㅎㅎㅎ

주원열목사님...

안녕하십니까?

저는351이선상입니다,,일명록키..

시간이흐를수록,,근무햇던전우들이보고팟구,,,중대장님도많이보구싶엇읍니다,,

322기김덕현선배님이우연히인터넷검색하다가

중대장님을찾으셧네여,,

제고향동내형님두미국서목회자일하구계신데..혹시아시는지여,,

순복음교회교구장하시다가,이민간이만호목사님이고향형님이십니다,,

제오촌당숙은우즈베키스탄서30여년,,,러시아서7년,,,목회자일하구계십니다,,

동영상으로얼굴뵈니..너무동안이셔서,,놀랫읍니다,,

또소식올리겟읍니다,,,건강하시길바라면서,,

이선상올림

id: 주원열주원열
댓글
2012.05.04 05:00:44

이선상선생님! 참으로 반갑습니다. 나이 50 살이 넘어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군대에서 상관이었다는 이유 하나 만으로 반말을 할 수도 없고...우리는 의장대라는 특수 환경에서 같이 근무하였기 때문에, 군대 생활이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습니다. 요즘도 신문에 의장대 사진이 나오면, 자세히 보게 되지요. 이만호 목사님은 개인적으론 몰라도, 뉴욕에서 순복음 교회를 시무하시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연락하십시다.

안녕하세요 .

저는 24살 김홍아 라고 합니다 .

교회를 찾다가  집에서 바로 5분거리네요? 너무 반가워서 바로 싸이트 가입햇어요.

이사온지 얼마 안됏고 친구도 없고 처음 혼자 갈려고 하니 쑥스럽네요 ㅎㅎㅎ

 

id: 이혜연이혜연
댓글
2012.04.13 06:30:23

할렐루야~!! 홍아자매님^^ 교회에서 5분거리시면, 와...넘 좋네요. 반가운마음에 바로

가입해주심은 하나님의 인도하심 아닐까요? 혼자 오시기 쑥쓰러우시다면, 연락처나

이메일을 남겨주시면, 청년이시면, 청년들에게 부탁할 것이고, 혹, 결혼하셨으면 제가

연락을 드리겠습니다. 주님의 은혜와 평강이 날마다 충만하시길 빕니다. 축복합니다. 샬롬!!

김홍아
삭제 수정 댓글
2012.04.13 07:48:19

저는 아직 결혼안했구요 ㅋㅋ 제 연락처는 donna.2010@live.cn  MSN  이구요 .

 

Facebook 은 donna.2010@live.cn 이에요 ..

잘 부탁 드립니다.

id: 이혜연이혜연
댓글
2012.04.14 01:17:21

메일 보냈습니다. 확인해주시고, 궁금한 점 있으시면, 전화번호도 드렸으니, 연락주세요^^

하나님의 귀한 인도하심이 빨리 오길...빕니다. 축복합니다. 샬롬!

id: 주원열주원열
댓글
2012.04.15 17:00:08

홍아씨, 오늘 만나서 반가웠습니다. 그런데 얼굴이 생각 안나서리, 다음 주일에 다시 한번 더 보아야 하겠습니다. ㅎㅎ

안녕하세요. 

저는 이승찬이라고 합니다. 올해 가을 학기부터 Roger Williams University 에서 석사 과정으로 

입학하게 됐습니다.  교회 부터 찾던 중에 중항한인교회를 발견했습니다. 

교회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살아있는 교회의 분위기를 느낄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지금 저는 알라바마에서 지내고 있고 8월 중순쯤 이사할 것 같습니다. 

지금은 혼자 지낼 아파트를  알아 보고 있는데 직접가서 찾아볼수가 없는 형편이라

정보가 부족합니다.  정보를 알아 볼 수 있는곳 이나 혹시 정보를 나눠주실 분이 계시면

도와주실 수 있을까요?  부탁 드립니다. 

혹시 모르니 제 이메일 주소는 lsc8282@hotmail.com 입니다.

감사합니다.

id: 이혜연이혜연
댓글
2012.04.11 20:40:09

할렐루야~! 승찬형제님,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저희 교회에 관심갖어주셔서 참 기쁘네요^^

부디..승찬형제님 궁금한 점을 해결해주는  돕는 청년들이 많이 연락되기를 기도합니다. 9월에 뵈요^^ 샬롬!!

샬롬! 주님 부활하셨습니다.

목사님, 사모님, 교우님들! 그 동안 안녕하셨습니까? 9개월전 많은 아쉬움과 추억을 마음과 사진에 담고 한국으로 돌아온 박정기입니다. 지금도 집사람(나정연 집사)과 퇴근 후, 이런 저런 이야기하다 보면 로드아일랜드 교회에서 지냈던 이야기들로 마무리를 자주 합니다.  말씀 중에 사람이 자기의 생각으로 계획할지라도 인도하시는 이는 하나님이라는 것을 체험했던 시간들이었습니다. 한국에 돌아와서 많은 이야기들을 계속 이어가고 싶은 마음이었지만 다시 세상 속으로 돌아와보니 쉽지 않더라는 핑계를 대봅니다.

이제 2주일 후면 남태평양의 망망대해에 있을 것입니다. 남태평양의 조그만 섬 바닷가 야자수아래에서 수평선을 보면서 이쪽은 로드아일랜드 방향이고 저쪽은 한국방향이고 혼자 중얼거리고 있을 것입니다.

받은 것이 너무 많았던 2010년과 2011년의 로드아일랜드 생활이 지금 한국의 영락교회에서 주어진 직분을 감당하는 바탕이 되었습니다. 주님께서 더 아름다운 만남을 계획하고 계시리라 믿습니다.

id: 주원열주원열
댓글
2012.04.05 07:30:40

박정기 집사님, 너무 반갑습니다. 남태평양의 조그만 섬 야자수 아래에서 잘 결단하시어, 이쪽으로 오시기 바랍니다. 

id: 이혜연이혜연
댓글
2012.04.07 11:37:50

할렐루야~!! 귀한 가정을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평안하시죠? 샬롬!!

박집사님 가정이 가시고, 귀한 오르간소리를 못 들어서 아쉽답니다. ^^;;;

정말..목사님 말씀처럼, 다시 남태평양을 찍고, 다시 이쪽으로 돌아오심이

어떠실런지요?^^ 우리는 박집사님 가정을 간절히 원합니다.^^ 할렐루야!!


늘 어디를 가든 무엇을 하시든 주님의 은혜와 사랑 넘치시길 빌며, 영육간

늘 강건히 승리하시길 기도합니다. 나중에 또 뵈올날을 기대해봅니다. 샬롬샬롬!!

안녕하세요

저는 20살 오원택이라고합니다

털사 오클라호마라는 곳에서 고등학교 다니다가 존슨엔웨일즈로 입학예정인데 교회를 찾다가 사이트에 들어와 글을 올리네요 ....

다름이 아니라 학교에서 얼마나 걸리는지 알고싶어서 글남깁니다

아직 면허를 따지를 않아서 라이드 문제도 있고 로드아일랜드는 처음 가는곳이라 도움을 받고싶어요

 

 

id: 주원열주원열
댓글
2012.02.29 13:04:05

J&W 에는 이승재, 조상효, 이경용 등 기라성같은 선배들이 있습니다.

금요일과 주일에는 교회 밴이 운영됩니다. 

id: 이혜연이혜연
댓글
2012.03.01 15:25:55

할렐루야~! 오원택형제님, 주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 좋은 선배들을 붙여주셔서

이 곳 생활의 도움을 받으시길 빕니다. 샬롬!

조상효
댓글
2012.03.05 10:11:20

ㅎㅎ 도움 필요하시면 연락주세요. 213 905 3222입니다. 저는 jwu 대학원 학생이구요 ㅎ

오원택
삭제 수정 댓글
2012.05.11 21:04:04

안녕하세요

학교에 입학하기로했는데요...

처음가는곳이라... 질문좀 드를께요 ㅎㅎ

 교회가 학교랑 가깝나요?

 프로비던스에서 살라면 면허가 필요한가요?

 존슨엔웨일즈를 다니는 학생들이 많은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