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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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에 있는 송성달 목사라고 합니다.
주원렬 목사님과 신학교 동창입니다.
저는 사실 사모님은 잘 알지를 못합니다.
그런데 이런 소식을 듣고 졸업앨범을 보았는데
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아들이 있었습니다.

모쪼록 하나님께서 목사님께 더 큰 힘을 주시리고 믿으며
송성달 드림
[늦게나마,  故人에게 삼가 弔儀를 표합니다.
아마도 하늘에서 천사가 더 필요하셨나 봅니다.

존경하는 목사님,
 하늘의 위로가 목사님과 교회에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목사님!
저 은주예요.
금요일날 잠시나마 예배보러 가서 목사님과 성평이 혜원이 뵙고
제대로 인사도 드리지 못하고 왔어요.
건강히 잘 계시죠?
다름이 아니구요,
저희 숙모가 알고보니까 사모님과 친구셨더라구요...
함효선이라구, 중고등학교 동창이셨대요.
숙모가 말도 안했는데 목사님 성함도 알구 계시구, 미국에서 사모님이랑 통화도 하셨었다고 해요.
숙모가 너무너무 놀라시고 슬퍼하셨어요.
안부전해드리구, 위로전해달라고 하셨어요..
자주 안부전해드리도록 할께요.
힘내시구 기도하겠습니다...
오늘에야 주진규목사의 글을 읽게 되어 알게 되었습니다.
혜주사모님 아프시다는 소식은 들었었는데,,
하나님의 깊은 뜻이 있는 줄은 알겠지만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교회 SITE의 형님 사진을 보니 30년전과 하나도 변하지 않으셨더군요.
형,그리고 성평,혜원이 하나님께서 항상 같이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호산나 후배 이홍창
지금 시간이 새벽3시를 넘은 시간인데
좀 처럼 잠을 이루지 못하고 있다가
이렇게 몇줄 메시지를 남김 니다.

정말로 믿기 힘든 일입니다.
그러나 그 가운데도 하나님의 놀라운
뜻과 계획이 있는 줄로 믿습니다.

2년전쯤 전화 통화를 하면서
기회가 되면 두 사람 모두 꼭 한번
만나봐야겠다고 그렇게 다짐을 했었는데...
이제 혜주 사모님은 천국에서나 만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원렬형,
형이 번역한 책의 제목이 기억납니다. 
"당신의 끝은 하나님의 시작입니다" 
하나님의 놀라운 역사가
형의 삶과 사역위에 더욱 강렬하게
드러나기 "시작"되기를 기도합니다.

죽음이 새로운 삶의 시작이고
인류의 종말이 천년왕국의 도래인것처럼
믿는 사람들에게 "끝"과 "시작"은
늘 동일선상에 있습니다.

지금은 어떠한 말로도 위로가 될 수 없는 것을 압니다.
오직 알파이고 오메가 이신
하나님께서만 형의 마음을 위로하시고
새롭게 해주시는 줄로 믿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서 한번 연락드리겠습니다.

콜로라도에서
백승환 목사
보스턴에 있을떄 열린문교회시절 처음 뵜을때가 생각이 납니다. 목사님 내외분의 모습이 지금도 생생합니다.  가까이서 뵈게되면 실망하지 않을까 우려했던것과 달리 지금까지 만나뵌  분들중에서 가장 존경하고 감사드렸던 분인데..  지금도 늘 열심이셨던 사모님의 모습이 선한데.. 뭐라고 표현해야 될지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진심으로 존경하고 사랑했던 사모님. 너무도 그리울겁니다.  저희도 사는게 바빠 생전에 찾아 뵙지 못한 점이 이또록 후회될줄이야..     너무나 죄송한 마음뿐입니다. 삶의 모습이 예수님의 향기를 늘 잃지 않으셨던 사모님, 주님품안에서 평안하시기를 빌며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조승현 올림



사랑하는 아내요 목회의 동반자인 사모님을 주님 나라로 먼저 보낸 주 목사님!

주(이) 혜주 사모님을 하나님의 나라로 떠나 보내신 빈 자리를 하나님께서 위로와 사랑으로 채우실 줄로 믿습니다.

이 땅에 하나님이 허락한 길 다 달리고 주신 달란트로 아름답게 하나님을 섬긴 사모님 지금 이 시간 주님 품안에서

참된 위로와 안식과 칭찬을 받고 계실 줄로 믿습니다.

주 목사님, 성평이 그리고 혜원에게 하나님의 강력한 붙드심을 기도합니다.

목사님과 로드 아일랜드 중앙 한인교회 모든 교우들에게도 하나님의 위로가 넘쳐 나기를 기원합니다.

뉴저지 주소망교회 이창우 목사 
 
주 목사님!
같은 미국 하늘 아래 있으면서도 한 번 찾아 뵙지도 못하고
마음 아픈 소식을 전해듣고 멍하니 넋 놓고 있다
이렇게 몇 줄 올립니다.

작년에 만난것이 끝이었다 생각하니
마음이 답답합니다.
사모님은 저의 첫 반주자이셨고 소중한 친구 였는데
이리 소홀해서...

혹시 제가 섬길만한 일 있으시면 연락 주십시오.
부족한 놈이 힘 닿는 데 까지 섬기겠습니다.

다시 한번 위로와 가슴 아픈 마음을 전하며..


그린스보로의 최유찬 올림
안녕하삼...저로 말씀 드리자면 황금시대에 원정연임다...
아직 절 모르는 사람이 많은것 같네요 하여튼, 오늘 등록했어요....궁굼한게 있어서...
다음주 수련회 가는곳 혹시 주소 줄수 없나요? 꼭 남겨주세요 아무나...
부탁해요~~ 땡유요.. 헤브어 나이수 데이즈~~ ㅋㅋㅋ
중앙교회
댓글
2008.10.26 16:56:20
수련장 이름은 Friendly Crossways입니다.

우편주소는 247 Littleton County Road, Harvard MA 01451-1445 이고요,
아래 링크를 통해 홈페이지에 가시면 direction 과 연락처가 나와있습니다.

http://www.friendlycrossways.com/location.html
우와
나 방명록 있는지 오늘 처음 알았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