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청년들이 장차 하나님 나라의 큰 일군으로 쓰임받을 줄로 믿습니다. 오늘 삼각 김밥, 떡볶기, 오뎅국으로 청년들을 섬겨주신 최태순 권사님과 송미경 집사님께 감사드립니다 (53명 출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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