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미경 집사님은 RISD에 재학 중인 예지 (Rachel)의 어머니시고, 우리 청년들의 금요 집회 때에 맛있는 음식을 마련해 주셨습니다. 예지 아버지 이방섭 장로님은 PCA (미국 보수 장로교단)에서 안수받으신 장로님이시고, 20여년 전에 유학생으로 오셔서 지금은 산호세 실리콘 벨리에서 일하시는 엔지니어이십니다. 온 가족이 함께 프로비던스에 모여 사시려고 기도 중에 계십니다. 귀한 가정을 주님의 이름으로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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