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 예배 후 친교 시간에 2목장에서는 송미경 집사님의 생일을 축하하고, 청년부 실천 순에서는 지난 몇 달 동안 정들었던 민곤 형제에게 송별 케익을 선사하였습니다. 주일학교 교사들은 화요일 할렐루야 나잇 준비로 바쁘고, 예배부는 화면을 조금이라도 내려서 다니엘 기도회 때에 교우님들의 목이 아프지 않도록 작업을 했고, 청년부 임원들은 수련회 준비 모임에 앞서서 묵상(?)을 하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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