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년 반 동안 함께 신앙 생활하시다가 한국으로 귀국하시는 김용수 교우님 (김용광 집사님 부친)을 환송하는 모임이 지난 주 수요일에 연이어서 있었습니다.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뵙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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