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으로 읽고 묵상하고 질문하고 가슴으로 느끼고 실천하고 나누는 큐티를 체조로도 배웠습니다. 4번의 세미나를 통하여 큐티의 동기 부여와 큐티 가이드와 실습을 인도해 주신 김은애 사모님과 주일 설교로 말씀을 전해 주신 김태환 목사님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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