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있었던 세 엄마들을 위한 베이비 샤워에 함께 해 주시고 적극 후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제가 감사를 드릴 위치에 있지는 않지만,
푸짐한 팟럭에,??
사상 최고가를 기록한 기프트 카드 도네이션 액수에, (총 27명이 도네이션에 참여하셨습니다. ^^)
전 여전도회의 단합이라고 불러도 될만큼 많은 분들이 함께 해 주시고...

이런 자리를 마련해 주신 하나님께 참 감사했습니다.
(집을 오픈해주시고 섬겨주신 사모님께도 깊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세 명의 예비 엄마들과 아이들을 위해 같이 축복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준비기간이 짧아 다소 진행이 어수선했던 것 양해해 주시와요.^^;; 게임에 너무 심취하느라 예비맘들의 소감및 여러 어른 집사님들의 한 말씀(덕담)을 못 들은게 내내 아쉽습니다.
다음번 은혜 동생(일명 충만이) 베이비 샤워때는 더 많은 대화 나누고 더 많은 어른 집사님들의 육아 경험담도 들으며
우리 모두가 더 깊이 깊이 하나가 되면 좋겠습니다.

총 얼마가 걷혔고 세 엄마들에게 얼마씩의 gift card를
드렸는지는 내일 얼굴을 마주 대고
한분씩 (또는 그룹별로) 찾아가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여기다 올리면 세 엄마들이 민망해하실 것 같아서요. ^^

우리를 사랑하셔서
이렇게 서로 축복하게 하시고 섬기며 살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 드립니다.
그럼, 또 다시 '어머니/아버지 학교'를 사모하며 저는 쉬익~~ 날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