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 토요일에 베풀어주신 Baby Shower 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써주신 카드 읽으면서 감동했습니다.
한분 한분 일일이 감사 인사드리지 못해 죄송합니다.
이렇게 여러분들의 기도와 사랑의 샤워 가운데 태어나는 아이라
더욱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제가 낳을 것도 아닌데, 요즘은 아내의 터질 듯한 배를 보며 조금 두렵기도 합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저도 여러분들, 특별히 곧 출산하시는 성도님들 위해 계속 기도하겠습니다.
중앙교회에 여러분들을 통해서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에 놀라워 하며 함께 기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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