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금시대에서 하는 아주 은혜로운 말씀 나누기를 좀 차용하려고 합니다. ㅋㅋ
신명기 14:28-29
28 : 매 삼년 끝에 그 해 소산의 십분의 일을 다 내어 네 성읍에 저축하여
29: 너희 중에 분깃이나 기업이 없는 레위인과 네 성중에 거류하는 객과 및 고아와 과부들이 와서 먹고 배부르게 하라 그리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네 손으로 하는 범사에 네게 복을 주시리라.
신명기 14장에는 십일조의 규례에 관한 말씀이 나옵니다. 매년 소산의 십의 일조를 하나님 앞에 드리라, 그러나 만약 너무 멀어 그것을 하나님의 전에 가져올 수 없으면 돈으로 바꾸어 와서 하나님의 전 주변에서 다시 원하는 물건을 사서 받치라고 하실 정도로 엄격히 지켜야 함을 말씀하십니다. 그런데 그 끝에 이 말씀이 있습니다. 3년 끝에 한번씩은 나에게, 즉 하나님께 바칠 십일조로 자신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을 돌보라는 말씀입니다. 이 말씀속에 보이는 하나님의 마음은 가난한자들과 과부와 고아를 사랑하셨던 예수님의 마음이었을 것입니다.
함께 이 이 마음을 같이 나누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이 십일조를 하시지 않으시겠습니까?
이번주 일요일 5/4 일요일 4시에 사회봉사팀에서 Homeless shelter를 방문합니다.
끝난 뒤에는 맛있는 식사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성도님들의 많은 참여 부탁 드리겠습니다.
Sign-up sheet에 이름을 기재해 주세요..
연락처: 김영철 401-241-0650, 김제우 401-808-2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