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8시 20분에 또 다시 false alarm이 있었습니다. 마침 교회에 차를 가지러 오셨던 신태훈 집사님이 발견하셨습니다. 이유는 front lobby에서 smoke가 detect되었다는 것인데, 물론 smoke는 없었습니다. 또한 이번에는 1시간이 지나도록 소방차가 오지 않았습니다. 지나가던 경찰이 소방차를 불러 주었는데, 소방소에서는 모르고 있었다고 합니다. 잦은 false alarm과 더불어 소방소와의 연결 시스템에도 문제가 있는 것 같습니다.
신사 숙녀 여러분, 앞으로는 alarm이 울리고 15분내로 소방차가 오지 않으면, 911로 신고하셔서 소방차를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Alarm 소리 때문에 이웃에도 민폐가 큽니다.
물론 시공 업체에 연락을 해서 다시 손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