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8월 15일) 아침 8시 광복의 기쁨을 알리는 Fire Alarm이 힘차게 포효하였습니다. 잘 훈련된 선교팀은 침착하게 대피하면서 소방소와 담임 목사에게 연락을 취하였습니다. 담임 목사는 신속히 알람 회사에 전화하여 9시에 기술자 도착하였습니다.

제 생각에는 30-40개의 detector 들이 연달아 터질 것 같고, 예배 시간만 피해주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