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3시에 멕시코 선교팀이 교회에서 출발하였습니다. 아침 10시 경에 가슴이 너무나 답답하고 아프고 미슥거려서 교회에 와보았는데, Alarm이 울리고 있었습니다 (이것도 김종필 목사님과 비슷한 신비 체험인가요?) 교회에 아무도 없었기 때문에, 곧바로 911으로 전화를 거는 순간 불자동차 소리가 들렸습니다. 이웃이 신고를 한 것이 틀림없습니다. Main Box에는 아래층 3개의 교실 중 가장 큰 교실에서 heat 가 detect 되었다고 쓰여 있었습니다.

지금까지의 6번의 False Alarm 중 교회에 아무도 없을 때에 발생한 첫번째 사례입니다.

어느덧 제 가슴 통증은 없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