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소도 화가 많이 났습니다. 10번이나 완전 무장해서 출동하였으니까요. 어제 오후 2시 30분의 열번째 것은 소방소가 업체에 직접 연락하여 기술자가 왔습니다. 그리고 소방서 담당관이 그 기술자에게 전화를 걸어서, 너희는 몇 년된 회사냐, 알람 시스템을 몇 번이나 해보았느냐, 너희는 믿을 수 있는 회사냐, 등등 계속 하드 타임을 주는 것을 보았습니다. 우리 교회의 이 어이없는 케이스가 각 타운의 소방소로 연락이 가면, 앞으로 이 회사가 시공한 알람 시스템은 완공 허가를 특별히 까다롭게 한다든지, 모종의 불이익이 돌아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