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예배 시간에 알람이 울리지 않게 해달라고 기도했었습니다. 예배 도중에 알람이 울리면 얼마나 당황스럽겠습니까? 예배는 엉망진창이 되고 아래 위층의 200명의 인원이 귀를 막고 밖으로 피신해야 하는 상황이 일어나는 것입니다. 다행히 오늘 오후 4시 30분에 알람이 울렸습니다. 주일날 울리기는 처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