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한 얼굴로 눈감으셨다니 좋은 곳에 가 계시리라 믿습니다. 고인과 가족들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
2008.10.23 09:11:34
thakd98
박명희 권사님, 슬프시겠지만 힘내세요. 기도하겠습니다.
2008.10.23 18:05:09
이혜연
자비로우신 사랑의 하나님, 지영신 선생님을 주님의 영원한 나라로 부르시고 하늘나라 주님 영광안에 거하게 하심에 우리가 지금 서로 고인이 살아계셨을때 베푸시고 행하신 일들을 생각나게 하여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를 드립니다. 우리 사랑하는 박명희 권사님 가정을 주님, 긍휼히 여기시사 주님의 한없는 위로와 하늘의 평강으로 채워주시기를 소망하고 간구합니다. 이 땅에 남아있는 가족들이 정녕 많이 괴롭거나 슬퍼하지 않게 하시며 언젠가 주님 나라에서 함께 만날 것을 기약하게 해주시옵소서. 추운날씨 가족들의 영과 육이 주님의 지키시고 보호하심 아래 담대하고 상치않게 돌봐주시옵소서. 언제나 우리앞에 살아 역사하시는 우리구주 예수 그리스도 이름 받들어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박명희 권사님!! 힘내세요~!^^ 곁에있어 많이 도움은 못되지만..계속 기도하겠습니다. 샬롬샬롬^^;;
평안한 얼굴로 눈감으셨다니 좋은 곳에 가 계시리라 믿습니다. 고인과 가족들을 위해서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