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몸이 안 좋아서 일을 좀 분담하여야 될 것 같습니다.

지금 제일 급한 것은 그동안 신재욱 집사님 이름으로 되어있던 이수경 집사님의 교회 핸드폰이 24시간 내로 끊긴다고 합니다 (신재욱 집사님이 떠나시므로). 이 문제는 김규광 집사님이 담당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두번째로 급한 것은 아이들 놀이터 펜스가 무너진 문제인데, 지난 금요일 경찰 리포트를 받아놓았고, 오늘 목격자에 대해서 경찰에 연락을 하려고 합니다. 보험 회사에 클레임을 걸었고, 조사관이 곧 나온다고 합니다. 보험 문제는 이성우 집사님이 담당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동안 주차장에서 사고가 몇 번 있었는데, 사고 예방을 위해서 주차선을 빨리 그었으면 합니다.  이 문제는 박필우 집사님이 담당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갈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