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상태가 안좋아서 다시 응급실에 갔다가 오늘 새벽에 나왔습니다.
오늘 수요 예배 설교는 시온교회 선우혁 목사님께 부탁드렸습니다.
내일 새벽 기도회도 예배부장 (신집사님)이 좀 수고해 주세요.
오늘 아침 9시 UPS 보험회사에서 나와서 조사하는 것은 권간사님이 수고해 주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