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성도여러분께 감사한마음을 전합니다.
연약한 저를 위하여 눈물로 기도해주시고,  위로해주셔서 얼마나 힘이 되는지요...

시편 23편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말씀 의지하며 씩씩하게 살도록 노력하겠읍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박명희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