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달 전에 학교 영어수업을 듣는데,
TED라는 싸이트를 언급하면서 (http://www.ted.com)
그 싸이트에 가보면 놀라운 presentation을
들을수 있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그래서 가보고 메일링 리스트에 가입해서
한 달에 한번씩 메일이 오는데요,
몇일전에 빌리 그래함 목사님의
강연이 있다고 해서
언제 한번 봐야지 하고 벼르고 있었습니다.
오늘에서야 보고
감동을 받아 함께 나누고자
이렇게 링크를 올립니다.
(참고로 TED는 Technology, Entertainment, Design의 약자로 자세한 설명은
http://www.ted.com/index.php/pages/view/id/5에서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