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름방학 두 순중 한 순의 순장을 맡았던 조상효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8월 26일부터 청년부 금요예배가 다시 진행됨으로써 뜨거운 여름간 남아있던 지체들의 열정적참여로 즐거웠던 여름 성경공부모임이 이번주 금요일을 끝으로 종료됩니다. 그리하여 또다른 순장님이신 현주누나와 지난 주일 논의결과 금주는 합순으로 저녁식사를 하며 마지막 모임을 진행하고자 합니다. 팟럭이나 비싼음식을 먹지는 않고 간단히 시켜먹을 수 있는 음식으로 저녁을 해결하고, 마지막 순모임이고 개강이 다가오는만큼 우리 청년들의 안전한 복귀와 새로 우리 교회를 찾아올 또다른 주님의 자녀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졌으면 합니다. 지난학기 많은 청년들이 졸업으로 교회를 떠나, 앞서서 섬길자들과 믿음의 기반이 튼실한 청년들이 많이 필요한데 이를 위해선 우리 모두가 한 마음으로 기도를 해야한다고 생각이 들어서 이번 모임의 컨셉을 정해보았습니다. 좀 더 알찬 모임이 되도록 추가적으로 섬세히 준비토록 하겠습니다. 장소는 현재 한은선. 조혜림 자매의 집이 될 것 같고 시간은 저녁 7시 30분까지입니다. 시간 꼭 지켜주셨으면 합니다. 자세한 내용이 정해지면 전화로 개별 연락드리겠습니다. 아울러 혹시 이 글을 보신 청년분들중 여름방학 순모임에 참석치 않으셨더라도 참석의사가 있으시다면 쌍수를 들어 대환영하오니 저에게 연락부탁드립니다. 기타 궁금한점 있으신분들도 망설이지 마시고 연락주세요. 그럼 남은 한주도 주님의 품안에서 승리하며 나아가는 청년들이 되길 바라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조상효 (213 905 3222) 올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