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부의 큰 형님 박한정 형제가 아틀란타의 Georgia Tech 로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청년부 순장으로 그리고 수요 예배 방송실 담당으로 수고를 많이 하였습니다. 그리고 막판에는 매일 새벽 기도까지.... 한정 형제를 보내는 마음은 역시 아쉽지만, 왠지 파송하는 자부심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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