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하나님의 은혜안에 풍성한 삶을 살고 계신지요?
예배를 통하여 하나님을 만날 때 우리의 삶은
지금 현재 겪고 있는 어려움과 고통에 상관없이
이 모든 것들을 이기고도 남을 기쁨으로 충만함을 고백합니다.
찬양은 그 자체로 곧 예배입니다.
예배에 앞서서 행하는 준비과정으로서 의미를 가지는 것이 아니라
우리의 간절한 마음을 가지고 하나님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수단이며
주님께서 우리를 만나주시는 귀중한 통로입니다.
매주 수요일과 주일아침에 찬양으로 먼저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데
더욱 많은 사람이 함께 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하나님께 소홀한 것을 드리고 싶지는 않습니다.
그렇다고 Professoinal한 skill이 필요한 것도 아닙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진실한 마음, 그리고 그것으로 부터 우러나오는 꾸준한 헌신이 필요합니다.
매주 수요일 또는 주일 둘다도 좋고 둘중에 하나도 좋고
함께 섬기시고 싶은 분들은 저 (신재욱)에게 연락해 주십시오.
나이, 성별, 전공 문제되지 않습니다.
수요일은 오후 6시까지 주일은 10시까지
예배시간보다 1시간 먼저 와서 기도하고 연습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께
더욱 귀한 것으로 드리기 소망합니다.
신재욱: 401-743-5749 / Jae_W_Shin@brown.ed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