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쯤 다들 집에서 푹 쉬고 계시겠죠?
전 그룹과제가 있어서 스튜디오에 있다가
12시가 가까운 이제서야 집에 들어와 씻고, 잘준비로 침대에 앉았어요.
몸은 지쳤지만 마음만은 감동에 벅차 글을 남깁니다.
8월 말 교회등록부터 오늘의 수련회까지
짧은 시간 쭈욱 뒤돌아 보면 감사한 것들이 너무나 많은거 있죠.
그 중 몇을 꼽자면 제 입술에서 더이상
'로드아일랜드 중앙교회'가 아닌 '우리 교회'로 바뀌어 졌다는 것,
또 황금시대라는 든든한 믿음의 동역자가 생겼다는 것이에요.
이것만 봐도 저보다 먼저 오셔서 준비하신 하나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고,
절 향한 하나님의 계획과 사랑이 넘 벅차서 바보같이 자꾸 히죽, 히죽 웃음이 나와요. 헤헷^-^*
다들 수련회로 밀리고, 뒤쳐진 것들 빨리 따라 잡으시고,
금욜에 서로의 삶속에서 일하시는 하나님 자랑거릴 가득 가져오는 황금인(?)이 되시길 기도합니다.
안녕히주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