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공부자료를 위해 인터넷을 이리저리 뒤지다가
시카고 어떤 교회의 홈페이지에서 발견한 글입니다.

--------------
목사님.
공부를 할때도 일을 할때도 제 머릿 속에는 성경 생각뿐입니다.
그래서 아무 것도 할 수 없어요. 다른 것은 다 시시해서요.
학생으로서 할 일이 자꾸 밀리고 리포트도 못 내고.
신앙 서적을 읽는게 너무나 좋아서요.
이러한 삶에 문제가 있는 것일까요?
--------------

삶의 balance를 잘 맞추는 일은 참 중요합니다.
하지만 이런 고민을 생각조차 못해봤다는 것이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지요.
우리 안에도 말씀을 향한 나아가서 하나님을 향한
사랑으로 말미암아 부풀어 터질 것 같은 마음을 가진
청년들이 많이 나오길 기도합니다. 저부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