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제 금요예배에서 광고했듯이 내일 주일 예배후 2시쯤 전도를 나가려 합니다.
비록 바쁘신 분들, 또 다른방법으로 전도를 이미 하시고 계신 분들이 있는걸 알기에 이것은 의무적인 청년부 내의 활동은 아니라는것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의 사랑이 너무 커서 전하고 싶고 실전을 통해 전도에 대해서 배워가고 싶지만 저처럼 소극적이여서, 또는 엄두가 나지 않아 이렇게 같이 체계적으로 전도할 기회가 주어지지 않으면 하기 힘든 분들을 위해서 이런 자리를 마련하니 자기의 마음가운데 음성이 들린다면 같이 동참하시길 바랄께요.  수련회에서 들었듯이 사람이 물에 빠지면 우리의 계획과 다른 생각들은 두번째가 됩니다, 구원이 우선 순위가 되죠.  저도 할일이 많다, 지금 전도할 상태가 아니다 이유를 대며 편해지면 하겠다고 미루기 일수였지만 결국은 모두 핑계였을뿐, 탕자를 기다리시며 집밖에서 서성이는 아버지의 마음을 일추도 헤아리지 못했던 첫째아들의 마음을 가졌던것 같애요.

그렇다고 제가 지금은 많이 다르다, 자신이 있다 그런건 아니구요, 다만 이 기회를 통해 하나님의 시각과 마음을 다시 찾아가기 원해요.  저에겐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명령으로 다가오지 않더라구요. 자기 손으로 빚으시고 형상대로 만드신 자녀들을 마귀의 소굴인 세상에게 아무말 없이 빼았겨야 했던 아버지 하나님의 간절한 애원이며 간구같습니다.  바램이 좀 있다면 아직까지도 삶의 삶됨을 모르고 살아가고 있는 자녀들을 되찾아 드리고 싶은거죠.

뭐 횡설수설 두서없는 나눔 죄송합니다.  내일 많이 나오시면 좋겠지만, 그때가 꼭 아니더라도 이러한 이유들로 인해 전도에 대한 갈망이 더욱더 커져가는 청년부가 되길 기도하고 있어요.

내일 장소는 Kennedy Plaza구요, 한 한시간정도 두명씩 짝을지어 부.혀보는걸로 우선하고 고칠것이 있으면 주기적으로 수정해나갈것 같습니다.  이 활동에 관심있으시거나 아니면 그냥 저에게 관심있으신 분들은 직접 연락주시길 바랍니다. - 201-446-1164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내일 교회에서 봐요 모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