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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황금시대 형제자매 여러분!

지난 10월부터 거의 활동이 뜸했던 - 왜 그랬는지 아시는 분은 아시죠? - 이종규입니다.

이제 그것이 결실을 맺어 1월 20일 좋은 인연을 맺게 되었습니다.

멀리서 형제 자매님들께서도 축복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혹시 한국에 계신분들은 017-747-2245로 연락주시면 좋겠네요.

그럼... 돌아가서... 기혼자도 받아 주시다면 - 그때 뵙겠습니다.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