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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NGA 게임할 때
우리들의 즐거워하는 모습.
스틱을 하나씩 뽑으면 질문이 나오고
그 스틱을 뽑은 사람이 질문에 답하는 형식으로 게임을 했습니다.
간간이 벌칙도 나왔는데
그 벌칙덕에 서로 너무 사랑하는 듯한 사진도 남겨져버렸네요.
(i.e. 지윤씨와 사라씨~ ㅋㅋ )

서로에 대해 좀더 알 수 있었던 시간.
너무 즐겁고 복된 시간이었다고 자신있게 말하고 다닙니다 저는. ^^

이 말고도 우리의 진로결정이나 하나님 뜻을 구별하는 방법, relationship 과 커뮤니케이션에
대해 이야기도 나누었는데요, 너무너무 유익한 시간이었더란거요. 하~
한달에 한번씩 이렇게 모이자는 의견도 나왔을 만큼
서로에게 다가가길 원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마들렌나이트를 통해
여전도회끼리 우정을 다지고 황금시대 형제자매와 한마음이 되고 청년부 1,2부가 사랑을 나누고
더 나아가 우리 중앙교회가 "하나"가 되는 첫 불씨였기를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