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생뚱맞은 것 같지만, 요즘 제가 '부족한 기독교'라는 책을 읽고 있는데요,
하도 신랄하게 현대 교회를 비판해서 정신이 번쩍 들었습니다.
심리학이 기독교에 적용되면서 뉴에이지의 사상들이
교회에서 진리인듯 전파되고 있는 것을 이 책에서 비판하고 있습니다.
책의 마무리에 다가가면 성경의 중요성에 대해 강하게 이야기하고 있는데요,
우리 굳윈 목사님의 이야기와 일맥상통하여
저에게 더 다가왔습니다.
(다음주 목요일부터 있을 성경 학교가 기대가 되네요.)
아 그래서 위의 책을 읽고 성경을 더욱 잘 알아야겠다라고 느꼈습니다.
그리고 그 책에 나온 성경이 다루고 있는 큰 다섯가지 주제를 나누고 싶었습니다.
1.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2. 죄의 결과 그리고 인간의 불순종 (인간은 어떤 존재인가?)
3.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하심
4. 믿음과 순종으로 얻는 구원의 축복
5. 앞으로 이 세상은 어떻게 되는가?
우리가 교회를 다니면서 특히 젊은 기독 청년들로서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에 대해 잘 알아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것들을 잘 알아야 지금 세상에서 판치고 있는
뉴에이지, 동성애 등등의 문제에 대해서도
바른 생각을 가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학기 시작인데, 이런 글보다는 환영인사를 해야할것 같은데... 하하하
진리 가운데 바로 서있는 황금시대 인들이 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