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Bryant University의 학생으로 로드아일랜드에 오게 되었습니다. 축구부 preseason하느라 조금 일찍왔는데 이제 온지 한 일주일 됬습니다. 많이 어색하네요 ㅋㅋ
대학 오기전에는 중국 상해에서 14년 살다 왔습니다. 거기에서 Shanghai American School이라고 국제학교에서 졸업했습니다. 국제학교를 다녀서 뭐 여기서 영어로 소통하는거는 문제 없습니다만 제가 살다가 온 한국이랑 중국이랑 많이 달라서 아직 어색하네요 ㅋㅋ
많이 어색하겠지만 새로운 친구/선배/후배 많이 만났으면 좋겠습니다. 제 번호는 401 527 8051 입니다.
내일 처음으로 이교회에 예배드리러 갑니다!
샬롬
안녕하세요. 저는 서울에 살고 있는 정유석이라고 합니다
내년 1월에 가족이서 로드아일랜드주로 유학을 가게 되었습니다
많은 생각과 기도로 결정을 한후 떠나는 유학이라 늦은 나이임에도 과감히 결정했습니다
어학연수는 브리스톨, 학교는 뉴포트 내년 9월 부터 시작이고요
가족은 제 내자와 딸 한국나이로 6살입니다
내년에는 딸도 가을에 초등학교에 들어가게 될거 같아서 그런데 어느 지역에서 집을 렌트해야 할지
딸 학군은 어느쪽이 동네가 좋을지 많은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영어도 잘 못하면서 주님이 도와주실 거라 믿고 앞으로 나아갈려고 합니다
제 메일 주소는 sanyu@hanafos.com입니다
영어도 초보인 저에게는 형제분들의 많은 정보가 큰 도움이 되겠습니다
메일 답장 기달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할렐루야~! 반갑습니다. 저는 뉴포트에 살고 있는 중앙교회 성도 이혜연이라고 합니다.^^
정확히 뉴포트 안(옆?)에 미들타운에 살고 있구요, 아주 아름다운 도시입니다.(관광지)
어학연수하신다는 브리스톨은 저희집에서 20분거리(자동차로) 정도 될 것 같습니다.^^
아직 아이가 어려서 그렇게 학군을 깊이 안 따지셔도 된다면 저희동네도(미들타운)
아이들 학교다니기 좋습니다. (뉴폿다운타운보다는..) 저는 9살7살 아들둘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집 바로 옆 동네 portmouth라고 있는데 거기가 학군이 좋긴한데(^^;)
그건 제 생각은 중고등학교가 중요하지 그닥 초등학교는 다 거기서 거기지 싶습니다.
렌트는 저희동네는 아파트도 여러군데 있습니다. 원하시면 남편에게 물어봐서(더 잘 알아서^^)
몇군데 특성을 알려드릴 수 있습니다. 아직 시간이 있으시니 넉넉히 준비하셔도 되시겠습니다.
제가 아는 한도에서 (제 남편도 아마도^^) 정보 드릴테니 (이 곳에서 8년넘게 살고 있습니다.)
hyeyeon623@gmail.com 로 메일 주십시요. 하나님의 평강과 은혜가 넘치시길 빕니다. 샬롬!!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벤쿠버에 살고있는 전기옥이라고 합니다.
이번 9월부터 제 아이가 URI 약대에 다니게 되었습니다.
처음 방문하는 곳이고, 첫 아이를 보내는 것이라 무엇을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몰라하는 저에게
한국에서 한 구역을 섬기시던 정의성 권사님께서 고등부 부터 호산나까지 함께하셨다면서
주 목사님 말씀을 해 주시며 중앙교회에 도움을 청해보라고 추천해 주셨습니다.
막막한 가운데 이런 길을 열어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도움을 구합니다.
9월1일날 도착하여서 얼마간 그곳에서 지내려고 합니다.
당분간 지낼곳과 그곳에서의 생활등을 도와주실분이 있으실런지요?
저의 메일주소는 spring19772002@yahoo.co.kr 입니다.
꼭 연락 주시길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현재 한국에서 한영외국어고등학교을 다니고 있는 이서진 이라는 여학생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미국 대학을 준비중인데 저희 학교가 7월 23일 브라운 대학을 방문해요. 거기서 조별로 거기 학생 분들을 만나서 여러 질문을 여쭙고 배우는 시간이 있는데 혹시 7월 23일 16시~17시30분 사이에 저희 조를 브라운 대학에서 만나주실수 있는 분이 있나 하고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저희에게는 매우 값진 시간이 될것이고 또 중요해요....
혹시 도움을 주실수 있으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도움을 주실 생각이 있으시면 smartsjlee@naver.com 로 연락 주세요!
감사합니다 ^^
샬롬!..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립니다.
저는 대한민국 대구광역시청에 근무하는 하영숙 이라고 합니다.
멀리서나마 저희 고국의 언어로 예배드리고 섬김과 봉사를 하시는 모습들에서 큰 감동을 받습니다.
주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리라 생각합니다.
외람됩니다만, 저의 동료 직원이 오는 7월에 존슨&웨일즈 석사과정에 입학하게 되어 출국합니다.
두 자녀와 함께 떠나게 되었으나 아직 거처할 곳과 자녀문제 등에서 미처 준비하지 못한 일들이 있어서
이 일들을 사전에 의논하고 준비하고 싶어 합니다.
저 역시 이 자매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신앙을 더욱 굳히게 하고자 기도 하고 있는 터여서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고 싶어 이글을 올립니다. 용서 바라오며...
워윅에 거처를 정해야 한다고 하며, 초등학생인 두 자녀를 본인이 학교갈 때 돌봐 주실 분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이런 문제로 상담할 수 있는 분의 이메일이나 연락처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낯선 곳, 아무 연고자 없는 곳이어서 따뜻한 사랑으로 도움을 기다립니다.
목사님과 귀 성도님들, 고국을 위한 기도도 부탁드리며, 저도 기도드리겠습니다.
주님안에서 늘 행복한 날 되십시오...샬롬!!.........(*^_^*)
목사님.
감사드립니다.
등록시 이메일 주소를 적었다고 생각했는데...
글쓴이 저 하영숙은. 대구 삼덕교회를 섬기고 있습니다. ysha99@daegu.go.kr
미국 유학갈 자매님은 임경란 이라고 합니다. ranayim@gmail.com
여러가지로 바쁘실텐데 신경써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모쪼록,
이를 통해 임경란 자매가 하나님과 성도의 사랑을 함께 경험할 수 있길 희망하며
목사님과 여러 성도님들께도 하나님의 크신 축복이 함께 하길 기도드립니다.
거듭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_^*)
주원열 목사님께
안녕하십니까. 목사님. 연대 사학과 동기 김기범(목사)입니다.
우연히 인터넷을 뒤지다, 지난 번 동기모임때 주원열목사님이야길 해서 찾게 되었네요.
이제부터는 반말 - 우리 동기중 5-6명이 목사가 되었다. 이한식목사, 김치수목사, 나 포함, 신영섭목사, 그리도 주원열목사 - 오죽하면 사학과가 아니라, 신학과라고 할 정도이니....
다시 존댓말 - 연락바랍니다. 목사님 / 언제 우리나라 올 일 있으면 꼭 연락하고
우리 동기들은 여자들을 중심으로 매달 모이고 있습니다. 회장이 최혜정.
내 연락처는 5591@paran.com 농촌에서 목회하는데 농촌교회 홈피는 http://bansuk.myfavor.net/
김기범 목사님, 반갑습니다. 한신으로 간 줄 알았는데, 감리교 목사님이 되셨군요. 98년인가? 상명대학에서 가르치시는 주진오 선배님이 하바드에서 일 년 동안 연구 차 오셨을 때에, 동기들 소식을 조금 들을 수 있었습니다.
반말 - 나 포함 정말 뜻 밖의 인물들이 목사가 되었군. 말세로다.... 영락교회 이철신 목사님, 새문안교회 고 김동익 목사님을 비롯해서 많은 선후배들이 목사가 되었으니, 진짜 사학과에 신학 준비반을 마련해야 할 것 같구나.
다시 존대말 - 목사님의 사역과 가정에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평강이 충만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쫀열목사님 (우리는 과거에 이렇게 부르곤 했죠, 요즘도 우리끼리는...) 안녕하십니까.
목회로 바쁘신 중에 저희 어머님 (김영복 권사), 과 김관국 삼촌 내외분 대접해 주시고 사진까지 올려주시니 성은이 망극하여이다. 뉴욕에 내려오시면 '금강산'으로 한번 모시지요. 요즘 천안함 사건으로 다소 시끄럽기는 하지만 제가 손을 좀 써 놓겠습니다.
웹을 둘러보니 섬기시는 교회가 젊고, 발랄하고, 열정이 있어서 참 좋습니다. 멋진 성도님들과 함께 주목사님도 행복해 보이구요. 복음으로 건강히 자라 하나님나라의 귀한 열매가 주렁주렁 열리는 복된 교회 되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그런데 한가지, 교회에 어떤 특별한 기운이 감도는 듯한 느낌이 드는데요--주원열목사님, 주창준 권사님, 주주혜교우님등. 범상치 않은 가문의 기운이 열방을 향해 벋는듯한...
'주' 예수님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