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선교팀이 까말루를 방문했을 때의 주일예배 풍경입니다.

 매주 저렇게 예배가 드려지고 있겠죠?

 선교사님께선 일곱개의 교회를 세우셨고,

 매주 주일 손수 다섯 개의 다른 교회에서 예배를 인도 하십니다.
(찬양인도부터 설교말씀까지)

 뒷부분 사진들은 주일예배 후 점심시간의 모습.

 (photos from Mission 06 &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