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말루는 어디에 있을까요?
 
  까말루는 어떤 모습일까요?

  "다 같이 돌자 까말루 한바퀴"


  1. 멕시코 지도 입니다. 좌측 상단에 길게 뻗은 반도가 Baja California (바하 켈리포니아)
      켈리포니아가 예전에 멕시코 땅이었다는 건 아시죠? 까말루(Camalu)는
      바하 켈리포니아 북단에 있는 도시 Ensenada와 San Quinlin 사이에 있습니다.
      사실은 San Quinin에 가깝지요. 
      LA에서 차로 8시간 가량 달려야 하는데, 지도상으로 보면 멕시코의 초입에 가깝네요.

  2. 지도상에 빨간 줄 하나가 보이세요?
      까말루에 있는 단 하나의 포장 고속도로 입니다.
      오늘도 이 도로에서 엄승호 목사님은 90마일로 막 밟으십니다.

  3~6. 고속도로를 달리면서 보는 풍경 입니다.
          보면 볼수록 중독되는 광활한 사막의 풍경들, 그 가운데 있는 언덕 마을.

  7. Downtown Camalu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텅 빈 고속도로를 달리다가 이처럼 번화한 거리가 나오면, 까말루에 도착한 것입니다.

  8. 까말루의 비포장 도로. 먼지가 풀풀 날립니다. 엄 선교사님께서 도로포장 사역을 하시는 이유이기도 하구요.

  9~11. 엄승호 선교사님이 두번째로 세운 교회면서 사택도 함께 있는 노란 교회.
            03년, 04년, 05년, 그리고 07년 선교팀의 숙소가 되기도 했습니다.
            대문 안쪽에 마당을 04년 선교팀에서 시멘트 포장을 했구요
            대문 바깥쪽 길을 07년도 선교팀이 포장 했습니다.

  12.노란교회는 언덕 꼭대기에 서 있는데요, 노란교회에서 내려다본 마을 풍경 입니다.
       하얀 표지판이 서 있는 공터는 "우리들의 희망 배제 초등학교"의 부지 입니다.
       몇 년 후에 지어질 학교 건물과, 그곳에서 즐거이 공부할 아이들을 떠올려 봅니다.

  13~15. 까말루의 다양한 풍경들 입니다.
              낮에는 구름 한점 없이 햇볕이 비추지만, 아침저녁으로는 이처럼 드라마틱한 풍경들이 연출 됩니다.

  16. 까말루의 바닷가. 지도를 보시면 알겠지만, 까말루는 해변 바로 근처에 있습니다.
        투명하고 푸른 자연 해수욕장입니다! 한나절 정도는 휴식을 취하면서 수영도 하고 
        조개도 잡고!

  17. 멕시코는 사막이 많습니다.

  18~19. 까말루에 있는 동네슈퍼. 미국에서 파는 식품과 생필품은 왠만한 것들은 다 있습니다.
              우유와 식빵 같은 상품들은 미국것과는 다르고, 되려 한국 것들과 비슷 합니다.
              멕시코 사람들과 한국 사람 입맛이 잘 맞아요.
              그리고 of course, 우리들의 맛난 음료 만나자도 이곳에서~

  20. 까말루의 음식점 입니다. 위생은 잘 모르겠으나, 맛 만큼은 일품!

  21~23. 까말루의 마을을 거닐면 볼 수 있는 풍경 입니다. 
              아이들과 완전 동화되어 버린
              우리 경주 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