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토요일. 패션에 함께 갔다가 힘을 얻고 돌아왔습니다.
광란의 아침,오후,저녁,밤이었기에 체력은 바닥을 쳤지만
마음은 완죤 젊음을 되찾았다는. 아하하~
성철오라버니는 저더러 젊은 애들의 정기를 빼먹고 돌아왔다고 구박하셨지만 ㅠㅜ
내가 하고싶은 말은,,,
그대들의 열정을 다시 볼 수 있어서 너무 기뻤고, 예수님을 갈망하는 마음들이 너무 자랑스러웠고,
기도와 찬양으로 사모하는 모습들이 너무 사랑스러워서 미치겠다는것~~~
앙,,나 이 짝사랑 관둬야 하는데 ㅋ
중앙교회가 너무 그리웠나봐요 ^^
또 다시 학업과 싸워야 하는 전쟁같은 그곳이지만, 예수를 아는 우리는 이미 승리했다는것.
보스톤에서 기도하고 있을게요.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는 것처럼.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 알프레드 디 수지
그리고,,,간디씨는 이렇게 말씀하셨다죠.
배워라, 영원히 살 것처럼.
with love,
anna